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제 21*22대 감독 이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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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제 21*22대 감독 이취임감사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제 22대 감독으로 대전열방교회 임제택목사가 취임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하늘문교회 담임목사이자 16대감독을 역임한 이기복 감독은 “하나님이 인도하심에 따라 항상 말씀 복음을 안고 남부연회를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1대 최승호 감독은 신임 임제택 감독에게 연회기와 사회봉을 인계했으며, 신임 임제택 감독은 2년 동안 수고한 최승호 감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목원대학교에서는 임제택 감독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했으며, 대전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안승철 감독, First Korea 대표 오정호 목사 등 목회자들과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 정용기 국회의원 등 공직자들이 남부연회 이취임 감독들의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남부연회 22대 감독 임제택 감독은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을 우리 연회가 하기를 바라며,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22대 감독으로 취임한 임제택 목사는 1988년 3월 남부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2007년에는 남부연회 대전북지방 감리사와 남부연회 부흥전도단 단장을 역임했다.

/11일, 대전열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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