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목회포럼 '다문화선교의 극대화를 위한 전도 양육'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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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목회포럼 '다문화선교의 극대화를 위한 전도 양육' 세미나 개최

다문화 선교는 시대적 요청
시대에 맞는 선교기술을 연마해야

최기득 선교사가 성은목회포럼에서 다문화 사역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성은목회포럼(대표 신제섭목사)은 호남권 목회자들의 영적 재충전을 위해 12일 광산교회당(윤홍성 목사 시무)에서 11월 정기 포럼을 개최했다.

'다문화선교의 극대화를 위한 전도 양육'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바울선교회 최기득 선교사는 "다문화선교는 시대적 요청이다"며 다문화 선교의 필요성을 비롯해 유학생들의 전도, 양육방법 등에 대해 전했다.

특별히 싱가포르에서의 다문화 사역과 전주대학교 다문화 센터의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토론식 설교 등 새로운 선교 기술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2011년에 발족한 성은목회포럼은 광주와 전남,북 등 호남지역 목회자와 사모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달마다 포럼을 열고 있으며 목회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선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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