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광주 교통선교회’ 41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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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광주 교통선교회’ 41회 정기총회 개최

'공의로운 적은 소득, 불의의 많은 소득보다 낫다.

기독교 광주 교통선교회 41회 정기총회
‘사단법인 한국운전기사선교연합 기독교 광주교통선교회’(회장 이기화 안수집사)는 14일 오전 10시 광주생명수샘교회당에서 41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를 결산하며 내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앞서 열린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생명수샘교회 이종만 목사는 “교통선교회 총회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의 피로 구속받은 장자들의 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교통선교회는 달리는 복음 전도자다"며 "이 사명을 잘 감당해 아름다운 열매를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교통선교회는 ‘적은 소득이 공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란 잠언의 말씀을 표어로 해마다 방송선교 뿐만 아니라 자립대상교회 돕기, 길거리 전도 등의 선교사업과 효도관광, 휠체어 전달, 복지시설 돕기 등 구제 사역 또한 잘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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