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권 기독교수들, '캠퍼스의 부흥'을 소망하며 연합 찬양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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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권 기독교수들, '캠퍼스의 부흥'을 소망하며 연합 찬양제 개최

9회 광주전남권 기독교수 연합 찬양제
기독교수의 영적성장과 캠퍼스의 부흥 소망

최덕재 교수외 13명의 전남대 교수들이 '힘써 일하라'란 곡을 찬양하고 있다.(9회 광주전남권 기독교수 연합 찬양제)
광주권 기독교수 연합회가 ‘예수아 메시아, 더 라이온 오브 유다’란 주제로캠퍼스의 부흥의 물결을 소망하며 13일 광주교육대학교 음악관에서 '광주전남권 기독교수 연합찬양제를 개최했다.

광주권기독교수연합회장 홍승연 교수가 인사말을 통해 "기독교수의 영적성장과 캠퍼스 부흥에 힘쓰자"고 전하고 있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은 이번 연합찬양제는 1부 예배와 10여팀이 참여한 2부 찬양 발표회로 꾸며졌다.

이 날 찬양제를 주최한 광주권 기독교수 연합회장 홍승연 교수(광주교육대)는 "찬양제를 통해 기독 교수들의 영적 성숙은 물론 캠퍼스의 부흥의 물결이 확산되길 바란"고 말했다.

이어 길종원 교수(조선이공대)의 사회로 진행된 찬양발표회는 ▲광주교육대학교 교수팀의 '저 장미꽃 위의 이슬' ▲광주대학교 교수팀의 '주의 길을 가리' ▲전남대학교 최덕재 교수팀의 '힘써 일하라' ▲조선이공대학교 교수팀의 '내가 매일 기쁘게' ▲순천대학교 교수팀의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동신대학교 교수팀의 '주 안에 하나다' ▲조선대학교 교수팀의 '주의 이름 높이며'등의 곡들이 발표됐다.

또 조선대학교와 광주교육대학교 기독학생회가 찬조 출연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소프라노 윤한나와 바올리니스트 윤성근씨가 특별 출연해 이 날 찬양제에 은혜를 더했다.

특별히 모든 팀이 '여기에 모인 우리'를 합창하며 각 캠퍼스마다 복음의 씨앗을 뿌려 열매 맺음의 역사가 지속되길 소망했다.

찬양발표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광주학원복음화협의회 상임총무 김승원 목사는 '호흡이 있는 자여, 찬양하라'는 설교를 통해 “기독교수들이 먼저 온 맘과 힘을 다해 찬양할 때 캠퍼스에 복음의 불길이 활활 타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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