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일 목사, 구원·회심·질병치유 일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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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목사, 구원·회심·질병치유 일어날 것

12,9 부흥집회, 사랑진교회서 개최

에베소말씀사역원은 20일 오후, 사랑진교회에서 진행된 CBS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12월 9일 저녁 7시,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사랑진교회에서 '부흥 12.9'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제는 복음이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집회는 에베소말씀사역원 대표 김현일 목사가 강사로 나서 복음의 본질 회복을 통한 한국교회의 부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김 목사는 이번 집회에 앞서 최근의 한국교회를 회심하기 전의 사도요한과 같다고 진단했다.

사복음서를 추적해 보면 회심하기 전의 요한은 성질이 불같고, 야망에 불타던 사나이였다는 그의 판단에 따르면 현재의 한국교회가 회심하기 전의 사도요한과 똑같은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는 "회심 후의 사도요한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모시고, 도망 다닌다고 순교도 못 했지만 결국, 사랑의 사도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집회에서는 야망을 쫓던 요한이 예수님의 사랑에 울게 되는 러브 스토리가 그려질 것"이라면서 "신약성경에 나오는 신약교회의 신앙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될이다"고 강조했다.

그가 이번 집회에서 '구원'과 '회심' 그리고 '질병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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