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명교회, 윤복희 권사 초청 찬양 간증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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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명교회, 윤복희 권사 초청 찬양 간증 집회


올해로 교회 설립 103주년을 맞은 대구 대명교회가 다채로운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 11월 23일(금) 오후 8시 30분에는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가수 윤복희 권사의 찬양 간증 집회를 마련했다.

윤복희 권사는 이날 60여 년 동안 가수로서 삶을 통해 받은 은혜를 간증했고 '여러분',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우리는 하나' 등 열창했다.

윤 권사는 또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주요곡을 선사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대명교회 장창수 목사는 "교회설립 103주년을 기념해 이웃 주민을 초청해서 복음도 증거하고 또 교회 소식을 알리는 귀한 잔치로 윤복희 권사를 초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대명교회는 '대명100년사' 발간을 비롯해 '원로장로 추대, 은퇴, 임직 감사예배', '추수감사주일 지역별 음식 페스티벌', '심령 대부흥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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