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 2018 기독공직자 선교대회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한국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 2018 기독공직자 선교대회


한국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가 창립20주년을 맞아 '2018 기독공직자 선교대회"를 지난 24일 세종제일교회에서 열고 그동안의 사역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선교대회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박흥일 명예이사장, 전대 대표회장들이 참석해 현 공직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한국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 회장 진승호 장로는 "이번 20주년을 통해서 우리의 자세를 다시 한번 믿음의 결단을 가지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고 하나님의 정의, 공의를 우리 기독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실연 할 수 있도록 다짐하는 그런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2부 특강으로는 전 주중대사이자 통일부장관을 역임한 온누리교회 김하중 장로가 공직자선교의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김하중 장로는 “그리스도인은 절대로 복음을 부끄러워하면 안된다며, 주님이 주신 복음을 언제 어디서나 강력하게 나타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국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는 앞으로 청사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도 지자체, 국회 기독공직자들과 교류하고 연계해서 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의 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세종제일교회

많이 본 뉴스

제보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