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를 위한 목회자 기도회, 동광성결교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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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를 위한 목회자 기도회, 동광성결교회서 개최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8일, 동광성결교회에서 제95차 부산성시화를 위한 목회자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최영만 목사의 사회로 목회자, 평신도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 한국교회, 다음세대, 가정, 부산성시화를 위해 기도했다.

'로뎀나무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제자로 교회 황성건 목사는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며 말씀과 성령이 영혼을 아름답게 지키는 자산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지금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며 더욱 목회자들이 모여서 기도에 힘을 쏟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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