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모거리 선포식


[아나운서]
강원도 원주에서는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려온
문창모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문창모 거리'가 생겼습니다.

[리드]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려온 원주의 역사적 인물 문창모 박사의 업적을 기리고자
원주 중앙시장에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까지 이르는 도로가
'문창모 거리'로 불리게 됐습니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생전 최초의 크리스마스씰 발행 등 의료선교에 힘쓰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초대 병원장을 지낸
故 야성 문창모 장로의 업적을 기리고자 원주시 원일로 115번길을
'문창모 거리'로 지정하고 조형물 제막식 행사와 거리 행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23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루가홀, 문창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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