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신학대학교 총동문회 ‘2018 호신 동문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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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신학대학교 총동문회 ‘2018 호신 동문대회’ 개최

호남신학대학교 총동문회(이충일 목사)는 20일 호신대 예음홀에서 6회 호신 동문대회를 열고 장한동문상 시상과 목회 세미나를 열었다.

호남신학대 총동문회장 이충일 목사는 “125년 전 미 남장로회 선교사들로 시작된 호남신학대학교는 하나님의 은혜와 교수들의 노고, 동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왔다”며 “열악했던 그 때를 생각하며 동문 모두가 모교를 든든히 세워가 한국교회 성숙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호신 총동문회는 전주동신교회 신정호 목사(목회부문), 베트남 선교사 강종식 목사(선교부문), 나주부활의교회 송종운 목사(사회봉사부문), 보성노동교회 구규승 목사(농어촌부문)에게 장한 동문상을 수상했다.

목회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경주 제삼교회 신영균목사는 건강한 교회를 위한 목회기획에 대해 강의하며 목회기획의 필요성과 사례등에 대해 말했다.

신목사는 “바람직한 목회를 위해 세운 어떤 목적을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미래 지향적인 일련의 의도된 과정을 기획이라고 말한다”며 “교회가 사업을 실시하려면 분명한 목적을 세우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방범과 수단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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