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교회, 다시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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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교회, 다시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자

한국지역성시화운동본부, 제1회 한국 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 열어
한 목소리로 '거룩성 회복'·'민족 복음화'·'나라의 희망'

지역별 성시화운동본부가 26일 광주무등파크호텔에서, 한국교회의 대안과 사역 공유를 통한 성시화 활성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 날(26~27일) 한국 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에 모인 사람들이 화합을 다짐했다.
이틀간 열린 1회 한국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에서 ‘한국 지역성시화 운동협의회‘ 대표회장 채영남 목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사회 전영역의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갖고 대화를 갖는 자리다”며 “오늘 대회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미래를 설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한국사회와 한국교회가 가혹한 시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전 지역 지도자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나라와 민족, 열방을 복되게 할 것을 믿는다”고 전했다.

26일 한국지역성시화운동협의회가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이어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의 동성애·동성혼·성지향 등의 정책과 차별금지법 입법과 관련해 개탄스럽다면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히고 △ NAP 전면중단 △국민 공개토론과 각계 각층 여론 토론 절차 △ 여론 수렴의 검증 등을 요구하며, 국민주권을 무시하고 NAP 추진 시 전 국민 불복종 운동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날 컨퍼런스에서 노영상 교수(호남신학대 전 총장)는 ‘성시화 운동, 공공신학, 마을목회’를 주제로 성시화의 신학적 근거를 소개했고 또 각 지역의 ’성탄문화’(포항), ‘이단대책’(대전), ‘다음세대’(부산) 사역을 공유하며 광주의 전교회가 참여하는 전도운동으로본 성시화 사역의 실제적인 활동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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