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대구경북, 자선냄비 시종식


구세군 대구경북나눔사업본부는 12월 1일(토) 11시,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광장에서 2018 자선냄비 시종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종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박병욱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대구CBS감일근 본부장을 비롯한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기쁨과 의미를 되새겼다.

구세군 대구경북나눔사업본부는 올해 모금 목표액을 3억 5000만 원으로 잡고 오는 24일까지 한 달간 45곳에서 모금 활동을 펼친다.

지난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은 총 2억 9700여만 원으로 명절 영세민 구호와 취약계층 무료급식,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 등에 대부분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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