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충청지방본영, 2018 자선냄비 충청지방시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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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충청지방본영, 2018 자선냄비 충청지방시종식


구세군충청지방본영이 지난 1일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 랜드마크 광장에서 '2018 자선냄비 충청지방 시종식'을 열였다.

시종식에서는 대전광역시 이재관 행정부시장, 설동호 교육감 등 기관장들과 대전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안승철 감독, 대전 하늘문교회 이기복 감독 등 교계인사들이 참석해 자선냄비 시작을 축하했다.

대전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안승철감독은 "사회 복음화를 실천하고 복음의 정신을 구체적으로 실시하는 구세군의 이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가 변화되고 이 일을 하는 구세군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선냄비 시작을 알리는 산들어린이집 아이들과 구세군 글로리아 탬버린 팀의 연주들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구세군충청지방본영 이광열 장관은 "구세군 자선냄비는 거리모금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자선냄비도 있으며, 매스 미디어를 통해서 여러 다양함으로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들이 접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시민여러분들의 사랑의 손길을 담아서 더 어려운 이웃들, 사각지역에 있는 많은 분들을 도와달라"고 시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구세군충청지방은 올해 목표액을 2억원으로 정하고 연말까지 대전&충청지역의 27개의 자선냄비를 두어 모금하기로 했다.
/1일,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 랜드마크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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