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시화운동본부, 창작 성극 '노아의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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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시화운동본부, 창작 성극 '노아의 방주'


성탄절을 앞두고 대구성시화운동본부가 창작 성극 '노아의 방주'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선보였다.

12월 3일 오후 6시 30분,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 홀에 열린 이번 성극은 노아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방주를 짓고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이야기를 노래와 연기로 풀어낸 가족 뮤지컬이다.

성극 '노아의 방주'는 김정숙 작, 이경민 연출로 지난 9월, 대구성시화운동본부와 대구경북홀리클럽이 주최한 '성극 및 뮤지컬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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