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독교 기관장 '신년 메시지'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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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독교 기관장 '신년 메시지'발표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부산의 주요 기독교 기관인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대표들은 일제히 신년사를 발표하고, 새해에는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 아래는 각 기관장 별 신년사 전문.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한해동안 여러분들의 가정과 계획과 꿈꾸는 것들이 하나님의 은총속에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8년 1월 1일 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 이규현 목사.

찬미 예수님! 주님의 은총 안에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호주의 ‘참사랑 부족’에 따르면 ‘나이는 그냥 저절로 먹는 것이고, 올해보다 내년에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비로소 새해는 축하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부디 2019년은 신앙의 진보와 더불어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아를 소유하는 진정으로 축하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새해에는 부산에서 출발한 기차가 북녘의 땅을 내달려 한반도에 평화의 봄을 꽃피우고, 육로를 통해 유럽에까지 평화의 기치를 이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마 5:9 새 번역)’이라는
정체성에 걸맞게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와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다시 힘 차게 새로운 시간을 걸어갈 여러분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항상 영원히 아멘!

2018년 1월 1일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한석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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