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교회서 '국가금식기도대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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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교회서 '국가금식기도대성회' 개최

한반도에 평화의 물결이 빠르게 흘러들어 오고 있다.

2018 남북 1차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제 3차 정상회담까지 진행된 가운데 GP시범철수, 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화 조치, 남북철도 착공 등 평화를 촉구하는 반면 일각에서는 '국가안보가 해체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나라가 눈앞에 다가왔다'고 회개하며 부르짖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도행전선교회가 주관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국가금식기도대성회가 지난 1일 부터 3일까지 부산 온천교회에서 열렸다.

혼란스러운 국내외의 정세를 맞이한 한국교계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회개하자는 움직임이다.

이번 대성회에 12명의 강사가 참여하여 (우상숭배를 회개하는 기도, 교만과 고집 불평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 거룩을 추구하지 않은 죄를 회개하는 기도, 예수님의 성품을 거절하고 사랑하지 않는 죄를 회개하는 기도, 교회의 죄와 국가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 등)
5가지의 주제로 기도회를 인도하였으며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일동안 금식기도가 이어졌다.

국가금식기도회에 이어 화요국가기도회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2시까지
부산온천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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