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신천지, 교계 비난 시위 열어

이단 신천지가 11일 서울 종로구 한국 기독교연합회관앞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CBS 등 기독교계 비난 집회를 열었다.

대부분 청년들로 구성된 신천지 신도 2천여 명은 검은색 옷을 맞춰입고, 'CBS 폐지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갔다.

이단 전문가들은 신천지가 내부결속을 위해 이번 집회를 열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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