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기독교연합회, 강릉의 발전을 위한 2019 조찬기도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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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기독교연합회, 강릉의 발전을 위한 2019 조찬기도회 열어


강릉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종임, 동도중앙침례교회)가 21일 오전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2019년도 강릉시 발전과 성시화를 위한 조찬기도회를 열고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

기도회는 박운기 목사(부회장, 강인장로교회)의 사회로 고대열 장로(부회장,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의 기도, 강릉시기독교장로연합회의 특송, 김종임 목사(회장, 동도중앙침례교회)의 설교, 특별기도, 이철 목사(직전회장, 강릉중앙감리교회)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김종임 목사는 '주권자의 역사하심'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이세상의 진정한 통치는 하나님의 역사"라며 "하나님의 함께 하심으로 강릉시가 위기와 어려움을 뚫고 승리하는 2019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서는 이상진 목사(강릉성결교회)가 강릉시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서석근 목사(반석감리교회)가 강릉시 각 기관의 안전과 화합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김한근 강릉시장과 권성동 국회의원, 최선근 강릉시의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작년 2018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고 사건 사고도 마무리한 만큼 새해를 맞아 강릉시가 더욱 발전하고, 잘 사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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