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제 41회기 대표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축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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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제 41회기 대표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축하회

사단법인 부산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28일, 부산 동원교회에서 제 41회기 대표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축하회를 개최하고 함께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성웅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 직전회장 정성훈 목사가 '미래 리더쉽을 준비하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위기의 리더쉽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어야 하며 부기총은 앞으로 닥쳐오는 나라와 교회의 위기를 잘 이겨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회에 회기전달과 취임사 및 신년사가 이어졌다.

41기 회장으로 추대된 서창수 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부산의 1800 여개 교회와 40만 성도가 하나되는 일에 힘쓰도록 하며 치유가 필요하고 회복이 필요하고 화합이 필요한 이시대에 하나님의 이 부르심의 뜻을 따라서 겸손하게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 종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 "정말로 살기 좋은 부산이 되도록 우리 교회가 앞장서 모든 힘을 다 쏟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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