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외국인유학생 위한 한국문화체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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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외국인유학생 위한 한국문화체험 장 마련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한국어교육원(원장 박신현)이 지난 1월에 입학한 베트남유학생 37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2월 1일(금)에 진행, 부산의 유명 관광명소를 투어 했다.

한국에서 보다 소중하고 의미 있는 학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번 행사는 UN 기념공원과 해운대를 방문해 한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문화체험에 참석한 쯔엉(베트남, 언어연수생)학생은 “유명한 부산 해운대 바다를 실제로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고, 한국전통음식이 맛있었다”면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고 감사를 전했다.

고신대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 유학생 한국문화체험은 한국어수업 이외에 문화체험을 통해 직접 한국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생동감 있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면서 "외국인유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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