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참여 순교자 25인 추모 예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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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참여 순교자 25인 추모 예배 열려

한국순교자기념사업회가 3.1운동에 참여한 순교자 25명을 추모하는 예배를 드리고, 신앙 선조들의 민족사랑 나라사랑을 되새겼다.

순교자기념사업회 이사장인 정영택 목사는 서울 영락교회에서 열린 추모예배에서 독립운동에 나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뜻을 정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살았다면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우리 시대의 이웃과 나라를 위한 뜻을 세우고 실천적 삶을 살아가자고 말했다.

순교자기념사업회는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에 만세운동에 참여하고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했던 주기철, 박봉진, 박연세 목사와 양양 만세운동을 주도한 김영학 목사, 안동 만세운동에 가담했던 조춘백 교인 등 순교자 25명을 소개하는 전시회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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