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전도축제' 설명회 열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7일, 모리아성결교회에서 '제99차 부산성시화를 위한 목회자 기도회'와 함께 '519 다음세대 전도축제' 설명회를 열었다.

'다음세대 부흥의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다음세대 위원장 박상철 목사는 "다음세대를 세워야 하고 마지막 골든타임인 지금을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면서 다음세대에 대한 소명을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통일,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와 다음 세대, 부산, 부산성시화를 위한 기도가 진행됐다.

다음 세대 전도축제 설명에 박상철 목사는 "학교 복음화를 위해서 힘써야 하고 고기를 잡으려면 바다에 나가야 하는 것처럼 학생들을 전도하고 다음 세대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학교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학교 복음화를 위해서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수고하면 더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다음 세대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는 '다음세대 전도축제'는 오는 5월 19일 오후 2시, 부산의 300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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