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중,고등부 교사 부흥회

예장통합 전남노회 중고등부엽합회는 2일 저녁 7시 광주벧엘교회당에서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주일학교 교사들의 영성을 위한 4월 세미나를 이틀간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첫날 징검다리선교회 대표 임우현 목사의 ‘교회학교 살리기’, 이어 둘째 날 광교푸른교회 강은도 목사의 ‘다시 세우는 성전’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4월3일 광주벧엘교회에서 광교푸른교회 강은도 목사가 '다시 세우는 성전'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 날 강은도 목사는 “폐허된 예루살렘 성전과 낙심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눈물의 기도로 재건에 앞장 선 느헤미아의 마음을 바라보자“며 ”우리도 소망이 없는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향해 울며 씨를 뿌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목사는 또 “우리의 눈물의 기도가 믿음이 되어 절망을 만날 때 소망이 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

한편 전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는 해 마다 교사교육과 영성세미나 그리고 부흥회 뿐만
아니라 성경골든벨과 찬양경연대회, 체육대회 등을 통해 교사와 학생의 신앙성장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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