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사랑영화제 내달 7일부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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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랑영화제 내달 7일부터 열려

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다음달 7일부터 엿새간 서울 서대문구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측은 1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영화제의 주제를 '미션'으로 선정했다고 밝히고, "복음의 가치를 따르려는 사명을 지닌 기독인들뿐만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모든 관객들이 자신의 사명과 삶의 의미를 돌아보고 나눌 수 있는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영화제에선 개막작 페리 랑 감독의 '하나님과의 인터뷰'를 비롯해 총 3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배우 김정화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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