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와 장로의 본질, 목양이 살아야 … 10주년 맞은 국제목양사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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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장로의 본질, 목양이 살아야 … 10주년 맞은 국제목양사역원

오는 5월 36차 사역 콘퍼런스 개최

올해로 10년을 맞이하는 국제목양사역원(원장 최홍준 목사, 호산나교회 원로)은 오는 5월 20일 - 21일까지 "목사와 장로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36차 목양사역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9일 서구 암남동에 위치한 국제목양사역원에서 교계기자 합동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최홍준 목사는 "장로들이 목사와 같은 마음으로 목양할 때 오는 참 기쁨이 있고,
크나큰 축복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로의 본질인 목양을 회복하는 운동이지만 이것을 통해 담임목사의 영역을 침해하는 것이 아닌 돕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콘퍼런스에 강사로는 최홍준 목사(국제목사사역원 원장)와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안인섭 교수(총신대), 선량욱 대표(팻머스문화선교회 대표) 등이다.
등록대상은 각 교회 담임목사부부, 부목사, 장로부부,(시무·피택장로), 원로·은퇴장로 등이며, 회비는 12만원(4월 30일 까지 조기등록시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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