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노래하다' 케냐 아마니 합창단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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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하다' 케냐 아마니 합창단 초청 공연

광주성림침례교회(김종이 목사)는 지난 14일 성림침례교회당에서 케냐 아마니 합창단(예술감독 김낙형, 지휘 오정녀)을 초청해 성도들과 함께 은혜로운 시간을 마련했다.

아마니 합창단이 지난 14일 저녁 광주성림침례교회당(김종이 목사)에서 찬양과 민요등 여러 장르의 곡을 아름다운 음색으로 전했다.(사진=광주CBS한세민)
19명 여성 청소년들인 아마니 합창단원들은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등의 찬송가와 왕이신 나의 하나님 등의 가스펠송을 맑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했다.

또 단원들은 우리말로 아리랑과 도라지 등 민요를 합창해 성도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아마니(AMANI)는 케냐 스와힐리어로 '평화'를 뜻하며 성악과 지휘를 전공한 김낙형, 오정녀 부부 선교사가 음악을 통해 케냐의 빈민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음악교사를 육성하기 위해 2012년에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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