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영성 컨퍼런스, 오는 31일부터 광림교회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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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영성 컨퍼런스, 오는 31일부터 광림교회에서 개최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기 위한 2019 일과 영성 컨퍼런스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광림교회에서 열린다.

2020 서울페스티벌 준비위원회는 8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에서 2천 3백개의 치킨 전문 레스토랑 칙필레의 경영진 그렉 탐슨과 파네라 브래드를 운영하는 만나그룹 창립자 폴 세이버 등이 강사로 나선다고 말했다.

주최측은 이들의 기업 스토리와 메시지를 통해 일터에서 복음의 증인이 되는 성도들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컨퍼런스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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