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갱협,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예장합동총회 목회자들로 구성된 교회갱신을위한 목회자협의회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을 전달했다.

교갱협은 지난 14일 강원도 산불피해현장을 찾아 17개 교회가 모금한 6천 5백여 만원을 예장합동총회 강동노회에 전달했다.

한편 예장합동총회는 지난 달 강원도 산불로 소속 교회인 용촌교회가 부분 파손되고 교인들의 가옥 14채가 전소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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