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 교단들, 신임 임원 선출

오순절 교단들이 일제히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습니다.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20일 경기도 안양에 있는 은혜와진리교회에서 6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장에 신재영 목사를 선출했습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신수동측도 같은날 충북 제천신학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목사 부총회장이었던 유영희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경남 울산 에덴벨리 리조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측도 정경철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임원 구성을 마쳤습니다.

많이 본 뉴스

제보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