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세습 반대" 걸으며 기도하는 신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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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반대" 걸으며 기도하는 신학생들

신학생들과 신학교수들이 명성교회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거리 행진에 나섰다.

장신대 학생들과 교수 300여명은 오늘(24일) 오후 서울 광장동 장신대 정문을 출발해 천호대교를 건너 명성교회 인근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

행진에 나선 학생들과 교수들은 명성교회의 세습철회와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총회의 공정한 재판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걸음을 옮겼다.

한편 신학생들의 명성교회 세습 반대 서명에는 장신대를 비롯한 예장통합총회 산하 7개 신학교 신학생 594명이 동참했다.

성명서는 다음 달 4일 통합총회 재판국 모임 전에 총회임원회 등에 공식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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