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책]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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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외


◇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 김남준 지음 / 익투스 펴냄

안양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가 교회론을 다룬 책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을 펴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삼위 하나님의 교통의 본질이 사랑이며, 그 사랑의 교통을 본뜬 공동체가 교회임을 설명한다.

따라서 교회의 지체인 성도의 삶의 핵심은 사랑이며, 교회는 사랑 안에서 일치를 이루고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제시한다.


◇ 기쁨, 진정으로 회복되어야 할 / 김형국 지음 / 넥서스CROSS 펴냄

나들목교회 김형국 목사가 기쁨에 관한 책을 저술했다.

책 <기쁨, 진정으로 회복되어야 할>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기쁨을 세상에 빼앗긴 원인을 진단하고, 마음 속 기쁨을 진정으로 회복해 갈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한다.

각 장의 끝에는 삶의 자리에서 지키며 기쁨을 되찾을 수 있는 미션이 수록돼 있다.


◇ 배다골 / 오근재 지음 / 서림재 펴냄

요한복음을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책이 나왔다.

조형예술가인 오근재 집사가 저술한 소설 <배다골>은 기독교 신앙인이지만 의심과 질문이 많았던 주인공 인물이 우연히 천상세계로 부양 돼 여성 중보자와 사도 도마를 만나는 설정으로, 주인공과 사도 도마가 하나님과 우주, 인생과 구원 등에 대한 여러 질문들을 나누는 대화록 형태로 구성됐다.

책은 도마 사도의 입을 통해 요한복음 해설과 신학 담론들을 펼친다.


◇ 사막의 지혜 / 로완 윌리엄스 지음 / 민경찬, 이민희 옮김 / 비아 펴냄

캔터베리 대주교였던 로완 윌리엄스가 저술한 사막 교부들에 대한 입문서가 출간됐다.

책 <사막의 지혜>는 제도교회에 환멸을 느낀 이들이 세상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사막으로 들어가 금욕 생활을 했던 '사막 수도원 운동'의 성격과 특징을 소개한다.

저자는 사막 수도 생활의 핵심은 '인감 됨'과 '그리스도인 됨', '교회 됨'에 근본적 질문을 제기하고, 하나님 및 이웃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었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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