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들 3.1운동 기념비 건립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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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들 3.1운동 기념비 건립비 추진

기독교와 천도교, 불교에 속한 종교인과 학자들이 3.1 운동 100주년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비 건립 추진에 나섭니다.

최근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한 세 종단은 독립선언문을 발표했던 당시 정신을 이어가고 종교인의 연합과 단결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비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기념비는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식을 했던 서울 인사동 옛 태화관 앞에 세워지며, 오는 8월 15일 제막식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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