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세습문제 한국교회 법과 원칙 여부의 상징" 공정판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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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문제 한국교회 법과 원칙 여부의 상징" 공정판결 촉구

오는 16일 명성교회 세습관련 재심판결을 앞두고 명성교회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가
오늘(11일)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세습에 대한 총회 재판국의 공정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예장연대는 명성교회 세습 문제는 교단을 넘어 한국교회에 법과 원칙이 살아있느냐 죽었느냐를 가름하는 상징이 됐다면서, 통합총회 재판국은 103회 총회결의에 따라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분명하게 판결하라고 밝혔습니다.

예장연대는 또 예장통합 총회는 명성교회 문제를 법과 총회결의에 따라 확실하게 처리함으로써 잃어버린 교단의 공교회성과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위한 장신대교수모임. 세교모도 성명을 통해 총회재판국은 더이상 지체하지 말고 공정하고 합법적으로 판결을 진행해 세습으로 인해 혼란한 교회상황을 바로잡길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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