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독교 여성협의회 광복절 74주년 구국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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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 여성협의회 광복절 74주년 구국기도회 개최

부산기독교 여성협의회는 1일 부산 여전도회관에서 광복절 74주년 기념 구국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 회장 박복련 권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 덕천제일교회 김대환 목사가 "나라를 구하는 여종이 됩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김대환 목사는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위기에 가깝지만 우리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다"며 "위기가 닥쳐올수록 손을 마주잡고 하나님 앞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한 기도, 북한과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 다음세대와 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를 위한 기도 등이 진행됐다.

2부에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애국가 제창과 광복절 노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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