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책] '뜻밖의 축복' 외


◇ 뜻밖의 축복 / 조정민 지음 / 두란노 펴냄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사람의 생각과 수준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복을 설명하는 책 '뜻밖의 축복'을 저술해 발표했다.

저자는 "하나님은 우리 자신이 복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다른 곳에서 복을 구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며, 크리스천이 사는 동안 겪는 모든 경험은 그 자체로 복된 사건이라고 이야기한다.

책에서는 성경에 등장하는 여러 믿음의 사건들을 통해 세속적인 복과 다른 하나님의 복 일곱 가지를 다룬다.


◇ 신학, 정치를 다시 묻다 / 윌리엄 T. 캐버너 지음 / 손민석 옮김 / 비아 펴냄

정치신학자 드폴대학교 윌리엄 캐버너 교수가 종교와 정치의 유기적 관계를 탐구한 책을 발표했다.

저자는 종교를 공적인 것과 무관한 것으로 간주해 사적 영역에서만 다루어야 한다는 이론에 반대해, 세속적 정치 이론이 실제로는 그리스도교와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근대 정치이론들이 가진 신학성을 분석하고, 그리스도교가 전하는 가르침과 실천이 가진 공공성을 제시해 연대와 저항의 공동체를 만들 신학적 상상의 회복을 모색한다.


◇ 처음 시작하는 성경공부 / 김태희 지음 / 세움북스 펴냄

처음 성경공부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해 신앙의 기초를 쌓기 위해 알아야 할 성경의 핵심 진리를 설명하는 책이 나왔다.

책 '처음 시작하는 성경공부'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의 질문과 대답을 쉽게 풀어서 요약 정리해 믿음의 선조들이 지키고 전수하려 했던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알려준다.


◇ 와우!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소식이야 / 댄디 데일리 맥컬 글 / 애나벨 템페스트 그림 / 생명의말씀사 펴냄

아이들에게 쉽고 단순한 언어로 복음을 소개하는 책 '와우!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소식이야'는 '와우'와 '이런', '예스'와 '아하' 등 네 가지 감탄사를 활용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한다.

또 아이들이 계속해서 복음 이야기를 기억하고 나눌 수 있도록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인쇄 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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