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중앙교회 38회 사랑의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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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중앙교회 38회 사랑의 바자회 개최

동래중앙교회는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38회째를 맞은 자선바자회에 다양한 먹거리, 식료품, 의류, 도서, 생필품 등이 판매되었으며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의 개안수술을 돕기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래중앙교회 정성훈 목사는
"우리가 사랑의 자선바자회를 처음 시작할때 특별히 시각장애인의 개안수술 비용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시작했고 지금까지 한 목적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후원을 이어왔다"며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 교회가 다각도로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하고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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