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구 동성로 성탄축제

대구CBS와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2019 크리스마스 점등식이 동성로에서 펼쳐졌습니다.

대구동성로 성탄축제는 1부 빛의 행진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과 성탄거리문화축제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대구시민 천 여명은 대구에서 기독교가 가장 먼져 전파됐던 동산의료원 선교사박물관에서 CGV한일극장 앞까지 거리행진을 헸습니다.

[인터뷰]
장영일목사(범어교회)/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그리스도의 빛되신 그 복음의 능력으로 이 대구가 다시 밝아지기를 소망하면서 온 대구 시민들에게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 탄생의 소식이 널리 알려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 제2작전사령부 군악대와 대학동아리 참가자들의 공연과 함께 인기 밴드 노브레인과 가수 양동근의 특별무대가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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