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산동노회, 제190회 정기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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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산동노회, 제190회 정기노회 개최

- 문상훈 목사,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

지난 27일, 수영로교회에서 남부산동노회가 정기노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남부산동노회가 27일, 수영로교회에서 제190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에서 조우영 목사(남부주영교회)가 '더 중한 정의, 긍휼,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제사보다 중요하다"라며 "코로나 사태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더욱 사랑하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노회에서는 남부산동노회와 부산신학교를 위해 수영로교회가 성금 3천430만원 전달하였으며, 이후 각종 회무처리와 함께 신임원 선거, 감사패 전달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된 문상훈 목사(고평교회)는 "190회 노회가 은혜롭게 잘 마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노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힘써달라"고 전했다.

☞ 아래는 남부산남노회 신임 임원 명단

▲노회장 : 문상훈 목사(고평)
▲목사 부노회장 : 박성철 목사(행복나무)
▲장로 부노회장 : 이은환 장로(해운대제일)
▲서기 : 박홍섭 목사(한우리)
▲부서기 : 하해원 목사(반여중앙)
▲회록서기 : 이주원 목사(새은혜)
▲부회록서기 : 박길빈 목사(영광중앙)
▲회계 : 백웅영 장로(해운대제일)
▲부회계 : 강준호 장로(부산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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