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제43회 정기총회 열고 신임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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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제43회 정기총회 열고 신임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선출

지난 28일,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임원단 소개가 진행되고 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부기총은 지난 28일, 포도원교회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 신임회장을 선출했고, 사무총장과 차장, 서기, 회계 및 일부 임원을 유임한 가운데 김이성 목사를 상임회장에 새로 선출하는 등 신임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하지만 이날 총회에서 선출한 임원진 중 상임회장 1명과 회록부서기, 부회계, 대외협력위원장 자리는 공석으로 남겨 추후 김 신임회장이 선출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임원진 선출과 함께 감사보고와 회계보고 등의 회무도 함께 처리됐다.

부기총의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는 "어려운 시기에 부산 교계를 대표하는 자리를 맡게된 것이 부담스럽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교계가 한마임이 되어 한 해를 잘 보냈으면 한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증경회장단 대표로 총회에 참석한 김창영 목사는 부기총의 전통성과 정체성, 방향성을 위해 증경회장단의 의견을 모은 건의서를 김 신임회장에게 전달했다.

☞ 아래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신임 임원진 명단

▲대표회장 : 김문훈 목사(고신)
▲수석상임회장 : 이현국 목사(합동)
▲상임회장 : 김현일 목사(기침), 김이성 목사(통합)
▲장로상임회장 : 정근 장로(독립)
▲사무총장 : 강안실 목사(백석)
▲사무차장 : 정영진 목사(순복음)
▲서기 : 윤정우 목사(합동)
▲부서기 : 정태영 목사(합동)
▲회록서기 : 류진민 목사(통합)
▲회록부서기 : 공석
▲회계 : 김한규 장로(합동)
▲부회계 : 공석
▲대외협력위원장 : 공석
▲감사 : 권용수 목사(합동), 이경석 장로(통합)
▲법인상임이사 : 신관우 장로(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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