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부산부활절연합예배, 포도원교회서 진행된다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2021 부산부활절연합예배, 포도원교회서 진행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말씀 전한다
사전 선착순 신청한 1,300명 참여 가능
부산CBS 표준FM 102.9Mhz와 유튜브 생방송 진행

부산부활절연합예배가 4월 4일 오후 3시, 포도원교회(담임목사 김문훈)에서 '부활의 소망, 회복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이하 부기총)가 지난 9일, 포도원교회에서 부산부활절연합예배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부산의 모든 교계 연합기관이 함께 하는 연합예배를 드릴 것이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로 지친 상황 가운데 2021년 부활절 예배를 맞이하게 되었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면서 "부산부활절연합예배에 많은 분들이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부산부활절연합예배는 1부 순서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2부 순서에서는 가수 남진과 테너 박주옥 교수 등이 '코로나 극복 새 희망 콘서트'를 열어 부산시민들에게희망과 위로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부산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해 드려진 헌금은 입양가족 4가족을 비롯해 사랑나라선교회, 부산외국인근로자선교회, 부산통일광장기도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1 2 3 4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