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연휴는 CBS TV와 함께... 다채로운 특집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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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연휴는 CBS TV와 함께... 다채로운 특집 방송

올포원 - [삼프로 삼총사] 영적 전쟁의 시대
CBS 특집다큐멘터리 - 한반도건강공동체 '생명잇다'
특집좌담 -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예수의 흔적 - 길 위의 전도자, 아서 웰본1,2
추석특선 CBS시네마 - 내게 남은 사랑을

CBS TV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채롭고 유익한 추석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명절에도 그리운 가족 모두를 만나기 어려운 환경에서 가족의 의미와 한국교회를 되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올포원 - [삼프로 삼총사] 영적 전쟁의 시대>
- 9월 17일(금) 오전 9시 10분 본방송

CBS TV의 대표 교양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올포원>은 세 명의 목회자가 하나의 주제를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말씀을 전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올포원>은 추석을 맞아 CBS 프로그램들을 대표하는 삼인방 목사를 한 자리에 모았다. CBS TV <성서학당>에서 매주 월요일 시청자들에게 성경 지식을 전하는 송태근 목사, CBS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서 크리스천들의 다양한 질문에 속시원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김기석 목사, <올포원>의 일명 '사이다'를 맡아 진솔한 설교로 시청자들과 만나온 김관성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CBS TV 프로그램 대표 목사 삼총사가 모인 추석특집 <올포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의 질서가 무너지고 익숙했던 모든 것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크리스천들이 매주 마주하는 영적 전쟁을 파헤치고 영성을 바로세우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 <CBS 특집다큐멘터리 한반도건강공동체 '생명잇다'>
- 9월 19일(일) 오후 3시 10분 본방송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의료환경이 열악한 북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식량난으로 인한 영양결핍과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북한 주민들의 사망률이 증가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남과 북이 하나의 생명공동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상호공존을 위한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CBS TV 특집다큐멘터리 <한반도건강공동체 '생명잇다'>는 9.19평양공동선언 3주년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남북 협력의 가능성을 조명한 작품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남북 보건의료의 현황과 대내외적 노력을 살펴보며 남북한이 보건의료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 <특집좌담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9월 20일(월) 1부 혼돈과 갈등
9월 21일(화) 2부 코로나 시대의 교회 생태계
9월 22일(수) 3부 위드 코로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밤 9시 50분 본방송)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국 교회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정부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조치로 대면 예배가 제한되면서 온라인 비대면 예배가 확대되고 각종 집회와 교제의 현장이 사라졌다. 일부 교회와 단체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해 한국 교회 전체가 크게 위축되기도 했다. 한편, 전지구적 감염병 사태를 경험하며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창조세계의 질서를 존중하고 교회 공동체의 본질을 지킬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목회와 신앙생활이 요구되는 때다.

추석 연휴 기간 CBS TV 뉴스는 특집좌담으로 진행진다. 팬데믹 시대에 크리스천들이 스스로 바꿔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한편으로 그럼에도 잃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가 사회를 맡고,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와 성암교회 조주희 목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가 출연해 대담을 나눈다.


◇ <예수의 흔적 - 길 위의 전도자, 아서 웰본1,2>
9월 18일(토) 오전 8시 20분 (2부작 연속 방송)

한국 기독교 초창기 외국인 선교사들의 헌신과 열정을 기록한 CBS 기획 다큐 시리즈 <에수의 흔적>은 아서 웰본 선교사의 삶을 따라가본다. 1900년 미국 북장로교 소속으로 조선에 파송된 아서 웰본 선교사는 30여년 간 조선 땅 곳곳을 다니며 복음을 전한 순회 전도자다. 특히 아서 웰본의 기독교 부흥운동은 평양 대부흥운동의 전신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예수의 흔적>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제작된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미국 현지 취재와 재연 드라마 구성 등이 더해져 아서 웰본 선교사의 삶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한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 기독교 역사의 중요한 순간과 기록들을 통해 믿음의 선배들이 보여준 순수한 신앙과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이끈다.


◇ <추석특선 CBS시네마 - 내게 남은 사랑을>
9월 21일(화) 밤 11시 방송

추석 당일 밤,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선 영화도 방영된다. 가족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고 표현에 서툴지만 누구보다 애쓰는 한 명의 가장과 그의 가족들이 갈등과 좌충우돌을 겪으며 서로를 점차 이해하게 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인 아버지 '김봉용'이 암 진단을 받는 순간을 기점으로 가족들이 눈물과 화해를 경험하는 과정이 세심하게 그려진다. 충무로의 베테랑 배우 성지루와 故 전미선, 스크린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는 걸그룹 포미닛 권소현과 보이그룹 펜타곤 양홍석이 '찐' 가족 케미를 선보인다.

CBS시네마가 와호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한 <내게 나은 사랑을>은 기독교 문화 확산을 위해 CBS가 최초로 도전장을 내민 극영화이기도 하다. <뷰티플 선데이> 등 섬세한 심리 묘사로 호평받는 진광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기존 CBS 시네마 작품들과 달리 기독교 색채보다는 폭넓은 공감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다.


CBS TV의 2021년 추석 특집 프로그램은 각 지역 케이블과 스카이라이프 182번, 올레TV 238번, SK BTV 300번, LG U+ TV 270번을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유튜브 'CBS Joy', 스마트폰 '만나' 앱을 통해서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문의: CBS TV제작국 편성부 02-2650-7824, 7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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