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음방송·신문 '복음전도와 선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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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방송·신문 '복음전도와 선교 세미나’

세미나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에 임했다. 한세민
KGBTV 한국복음방송과 한국복음신문(사장 조형국 장로, 광주대성교회)이 주최한 제1회 복음전도와 선교 세미나가 8월 25일(수) 광주두암중앙교회(담임목사 박성수)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 월광교회 김유수 원로목사는 지난 2005년부터 선교헌금 작정주일을 지키며 '보내는 선교사'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온 월광교회의 선교 비전을 제시했다.

김 원로목사는 “월광은 선교하는 교회와 양육하는 교회로 ‘예수사랑을 빛고을에서 땅끝까지’라는 표어로 제자양육과 선교의 명령을 감당해왔다”면서 “선교가 교회부흥의 수단이 아닌 영혼구원을 위해 집중해야 하고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형국 장로(우)가 선교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있다. 한세민
한국복음방송·신문 사장 조형국 장로(광주대성교회)는 캄보디아 신승호 선교사와 필리핀 이정헌 선교사, 터키 황종한 선교사, 에콰도르 김창호 선교사에게 선교비를, 총신대학교 김영상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 장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의 사명인 전도와 선교를 멈출 수는 없고 우리가 연합하고 협력하면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다”며 “오늘 개최한 선교세미나를 계속 이어가며 전도와 선교사역에 앞장서는 미디어로 발전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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