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복음화 헌신한 유병우 원로목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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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복음화 헌신한 유병우 원로목사 소천

  • 2024-04-03 17:21

학원 복음화를 위해 평생 헌신한 명지대학교교회 유병우 원로목사가 지난 2일 소천했다. 학원 복음화를 위해 평생 헌신한 명지대학교교회 유병우 원로목사가 지난 1일 소천했다. 학원 복음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명지대학교교회 고 유병우 원로목사가 지난 1일 소천했다. 향년 69세.

고인은 명지대 외국어학과와 서울신대 신학대학원,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 등을 졸업하고, 명지병원 원목실장, 관동대 기독교학 교수와  교목실장, 명지학원 선교실장, 명지대 교목 등으로 학원 선교와 후학 양성에 힘썼다. 서울에 명진교회를 개척했으며, 2002년부터 2021년까지 명지대학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다 은퇴했다.

입관 예배는 명지전문대 교목실장 이승문 목사의 집례와 설교 명지고 김수상 교장의 기도, 명지대  교목실장 구제홍 목사의 축도, 유가족 인사로 진행됐다.

천국 환송 예배는 4일 오전 8시 명지대학교회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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