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길 목사 초청 신년 축복 대성회가 열린 순복음참사랑교회. 최화랑 기자순복음참사랑교회가 새해를 맞아 방재길 목사를 초청해 신년 축복 대성회를 개최했다. 1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이번 성회 강사로 나선 방재길 목사는 세계로방주교회 담임목사이자 베라카힐스타운 원장을 맡고 있으며, 순복음부흥사회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방 목사는 성회의 의미에 대해 "이번 성회는 축복성회"라고 강조하며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재길 목사가 순복음참사랑교회 신년 축복 대성회에서 설교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방재길 목사는 이어 "크고 비밀한 하나님의 역사가 올 한해 일어나게 됨을 믿길 바란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내 몸에서 예수의 피와 십자가의 사랑이 흐르게 해야 한다"고 전했다.
순복음참사랑교회 남기곤 목사는 "이번 축복성회가 새해 지표가 되길 바란다"며 "방재길 목사님과의 사흘간의 성회를 통해 믿음의 승부수를 던지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기곤 목사가 신년 축복 대성회 강사로 초청된 방재길 목사를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순복음참사랑교회는 다양한 문화선교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알려진 교회다. 교회 측은 신년 축복 대성회를 시작으로 올해도 행복나눔페스티벌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