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크리스천 노컷뉴스

교회

예장 통합, "마을과 교회를 잇는 새로운 상상력 필요"

예장 통합, "마을과 교회를 잇는 새로운 상상력 필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국내선교부가 지난 16일 대전 선창교회에서 '마을과 교회를 잇는 새로운 상상력'을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사진 한국기독공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국내선교부가 지난 16일 대전 선창교회에서 '마을과 교회를 잇는 새로운 상상력'을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사진 한국기독공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최근 2026 선교형교회 네트워크 포럼에서 성도 개인의 은사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선교적교회 확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예장 통합 국내선교부가 주최한 포럼은 '마을과 교회를 잇는 새로운 상상력'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장신대 성석환 교수는 포럼에서 "각자 다른 상황에서 다른 방식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는 것이 선교적 교회의 선교적 삶"이라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한국적인 실천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성석환 교수는 또, "총회가 선교적 교회의 비전을 담은 목회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한다면 자비량 목회 등을 목회자의 생존 문제로만 인식하지 말고, 새로운 선교를 준비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