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독 청년 만남의 장 '청춘작당 2기' 성황리 개최
/ 지난 30일, 부산CBS홀
지난해 1기 행사에서 여러 커플을 매칭 시키며 화제를 모았던 "썸남썸녀 데이트스쿨, 청춘작당"이 2기로 돌아왔습니다.
사단법인 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이 주최하고, 저스트조이와 부산CBS가 공동 주관한 '청춘작당 2기'에서는 6쌍의 매칭 커플이 탄생하는 기쁨을 맞이했습니다.
[인터뷰] 김한별 목사 / JUSTJOY 부대표
"크리스천 남녀들이 이 모임을 통하여서 더욱더 거룩한 가정을 이루는데 비전을 품고, 아름다운 가정을 만드는데 힘쓰는 그런 거룩한 비전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2기 행사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10월 31일에는 1989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춘작당 3기'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