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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보다 뜨거운 어머니들의 기도…30주년 전국 초교파 권사 금식기도 대성회

무더위 보다 뜨거운 어머니들의 기도…30주년 전국 초교파 권사 금식기도 대성회



제30회 전국 초교파 권사 금식기도 대성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 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대성회 개회예배 모습. 송주열 기자제30회 전국 초교파 권사 금식기도 대성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 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대성회 개회예배 모습. 송주열 기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전국 초교파 권사 금식기도 대성회가 오늘(23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 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시작됐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개회 예배에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권사님들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이 땅이 새로워지고 다음세대와 교회, 나라와 민족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바로 설 수 있는 귀한 씨앗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국 초교파 권사 금식기도 대성회는 오는 26일까지 계속되며, 금식하면서 모두 16차례의 예배와 기도의 시간을 갖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명옥 권사회장은 "하나님은 권사님들의 눈물의 기도를 기다리고 계신다"며, "예배시간마다 응답과 치유, 회복, 은혜,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