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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 '맥추감사 연합예배' 개최

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 '맥추감사 연합예배' 개최

정부세종청사기독선교연합회가 '정부세종청사 맥추감사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바울 기자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가 '정부세종청사 맥추감사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바울 기자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가(회장 홍지원) '정부세종청사 맥추감사 연합예배'를 7월 1일(수)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고, 한 해의 절반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합예배는 국세청 기독선교회(회장 주재현)가 주관했으며, 연합회원과 각 부처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국세청 선교회 주재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다 함께 드리는 찬양에 이어 홍지원 연합회장이 대표기도했다. 이어 세종청사 연합성가대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찬양곡으로 특별 찬양했으며, 국세청 선교회 지도목사인 세종온누리교회 선우권 목사가 '하나님이 정해주신 내 사역을 찾으십시오(행 9:14~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 홍지원 회장은 "2026년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간 시점에서 공직자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는 데 의미가 있다"며 "첫 열매를 드리며 감사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지난 반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직장과 나라의 행정을 담당하는 자리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다"며 "믿지 않는 동료들과 신앙에서 멀어진 동료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격려하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는 각 부처 23개 선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주 정기모임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구국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