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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제22회 대전사랑 나라사랑 연합구국기도회' 개최

대전광역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제22회 대전사랑 나라사랑 연합구국기도회' 개최

대전광역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가 '제22회 대전사랑 나라사랑 연합구국기도회'를 열었다. 이바울 기자대전광역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가 '제22회 대전사랑 나라사랑 연합구국기도회'를 열었다. 이바울 기자대전광역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회장 박훈숙)가 '제22회 대전사랑 나라사랑 연합구국기도회'를 7월 16일(목) 대전광역시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개최했다.

대전광역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는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소속으로, 대전시청과 5개 구청, 교육청, 사회서비스원 등의 직장선교회가 참여하는 연합체다. 정부대전청사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와 대덕특구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등과도 협력하고 있다.

이번 기도회는 제헌절을 맞아 우리나라 헌법 제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합구국기도회는 대전시청ㆍ대전정부청사 연합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1부 예배와 2부 연합기도회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대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김미희 사무국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다 함께 드리는 찬송에 이어 대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박훈숙 회장이 대표기도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류명렬 대표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대전성시화운동본부 류명렬 대표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이어 대전시청선교회 지도목사이자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인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가 '나라를 지키는 힘(왕하 6:14~17)'을 주제로 설교했으며, 찬양사역자 김민석 전도사가 특송을 맡았다.

대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인 강지철 목사가 감사와 회개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대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인 강지철 목사가 감사와 회개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기도회에서는 대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인 강지철 목사(생명샘교회), 대전시청 직장선교회 지도목사인 박영규 목사(산성침례교회) 등 각 직장선교회 지도목사와 증경회장이 나서 기도를 인도했다.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시작으로 직장 선교와 교회 회복, 나라와 민족, 교육과 다음 세대 등 총 10가지 기도 제목을 두고 기도했다.

대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박훈숙 회장이 제22회 연합구국기도회를 소개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대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박훈숙 회장이 제22회 연합구국기도회를 소개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대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박훈숙 회장은 "대전광역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를 통해 각 직장 내 기독선교회가 교제하고 협력해 직장선교 활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기독교 사회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기도회가 작은 불씨가 돼 직장과 가정마다 기도의 불씨가 일어나고, 감사와 회개를 통한 기도 운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나라와 민족, 대전과 직장, 가정과 교회, 다음 세대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대한민국이 세계를 향해 선교하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는 개별 직장선교회의 예배와 선교 활동을 지원하고, 직장 내 관계 전도를 위한 대전직장선교대학을 후원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역으로는 부활절 달걀 나눔과 성탄절 선물 나눔 행사 등을 지원하고, 매년 연합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